• 알키
  • 알키
홈 > 진행중인 이벤트
책 제휴 문의 책 댓글 응모 북카페 리뷰 쓰기 다른 책 응모
총 118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paran317  2019-03-22 15:59     | 
중년하면 안정감이 떠오르네요,, 요즘의 중년은 전과는 다르게 노후로 인한 압박감이 들기도 하지만,, 아직은 안정감 있고 여유로운 생활이 생각이 나요 ^^
badmojo  2012-12-16 22:55     | 
중년이라고 하면 더이상 젊지도 그렇다고 늙지도 않은 느낌이랄까요. 가장 사회적으로 왕성히 활동하며 이끄는 주역이자 가정에서도 여러모로 가장 신경을 쓰는 주체이지만 소외되기도 더욱 쉬운 나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andand12  2012-12-16 13:27     | 
중년하면 떠오르는 느낌은 첫번째로 안정감입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위치에 어느정도 가까워졌고 자신이 기댈수 있는 배우자와 자식들이 있을것이고 경제적으로도 안정감이 있을것 같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고독함 입니다. 그 위치에 있는만큼 자신의 마음을 전부 알아주는이가 별로 없을것 같다는 생각때문입니다. 힘들고 지치고 한번쯤 쉬고 싶어도 중년이라는 이름으로 마음대로 쉴수도 누군가가 중년만의 힘들음을 알아줄수 없기때문에 고독함이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yselley  2012-12-15 23:50     | 
중년하면 떠오르는 느낌이라면 언뜻..관련단어가 먼저 생각납니다. ''책임감'' ''가장'' ''일꾼(일벌레)'' ''회사의 중책'' ''고용불안'' ''아버지''... 인생을 여행에 비유한다면 중간을 경유하고 있다고 보아야겠지요. 아이에 대한 책임과 연로하신 부모에 대한 부양...그리고 애틋함... 아이와 부모사이에서 튼튼한 교량역할을 하는 실질적인 가장... 이 시대를 살아가는 중년은 모두 [영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중년은 가족에게 최고의 영웅이 되기 위해 오늘도 달리고 있겠죠^^
electra2  2012-12-15 23:39     | 
중년 : 생활의 안정

그러나, ''나''의 존재감이 점점 상실되어 갈 지도 모르는 시기
yunju4325  2012-12-15 23:17     | 
중년하면 왠지 꿈이 사라지는 시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년이 되서 꿈을 이룬 사람들이 별로 없잖아요. 그리고 왠지 불안하다는 느낌... 중년하면 짊어져야할 짐과 함께 젊은 청춘들과 경쟁을 해야할 것들이 조금 두려움이 가득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dodohanyuin  2012-12-15 22:21     | 
중년하면 떠오르는 느낌..아무래도 성숙함 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점점 얼굴에 살아온 인생이 보이는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pyongga  2012-12-15 21:52     | 
이제 내년이면 마흔이 됩니다. 남의 일인줄로만 알았던 마흔을 마주하니, 중년이란 단어가 조금 무겁게 다가옵니다. 눈물이 없던 제가 음악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기 다반사고, 예전의 인연들을 생각하면서 혼자 그리워하기도합니다. 중년하면 [그리움]이란 단어가 제일 떠오르네요. 지금의 사람들이 더 많은 시간이 지난후에 그리움으로만 기억되지않도록, 사람들에게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들 외롭지않은 연말 보내세요. 중년의 철학 꼭 읽고싶습니다.
rainag  2012-12-15 19:27     | 
중년은 물질적으로는 여유로워졌지만, 자신을 둘러싼 삶에 지친, 넥타이를 약간 풀고 지친 발걸음으로 퇴근하는 남성의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행복도가 아이와 노년일때 가장 높고 중년시기에 가장 낮아지는 유자형을 그린다고 하는데요. "사추기"라고 불릴만큼 새로운 자신과 삶의 의미를 찾아 비틀거리는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그 음울한 시기를 잘 견뎌내기 위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로이 정립하는것이 필요할텐데요.[중년의 철학]이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skan0225  2012-12-15 19:20     | 
제2의 삶의 시작과 함께 살아온 세월을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기가 아닐런지요^^
jkjiwon  2012-12-15 17:13     | 
조지클루니,브래드피트,정우성,이병헌 요즘 중년들은 너무나 멋져 남자가봐도 반하겠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해 이게 바로 중년
인생의 진리지
jtw224  2012-12-15 16:37     | 
무엇보다 은근히 나이든 아저씨의 느낌과 경제적으로는 안정된 느낌이 있지만 살아오면서 그동안의 고생과 현재 자신의 어깨에 많은 짐이 매여있는 참 힘든 위치의 남자가 떠오르네요!
sun2835  2012-12-15 15:58     | 
중년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생각나요 저녁에지는 황혼이 떠오르네요 황혼이 질때 너무 멋지잖아요 중년이라고 슬플것 없어요 멋진 인새이 지금부터 시작되니까요
killerjin77  2012-12-15 15:26     | 
저도 너무 너무 읽어보고 싶네요..!!
tryt12  2012-12-15 14:01     | 
중년하면은 떠오르는것이 세상을 어느정도 알고 자신이 하는것에 어느정도 위치나 갖춘것이 있는 사람이라고 할수있습니다
metaljic  2012-12-15 11:40     | 
불혹의 나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lnhjd325  2012-12-15 11:04     | 
40대 중년으로서,중년에 대한 이미지가 왠지 무겁고,어두운 느낌을 받았으나,인생의 절정기.황금기란 점에서란 점에서 보면,뭐든 아직은 바꾸고,변화를 줄 수 있는 세대,희망과 꿈을 지속적으로 품을 수 있는 유연성.가변성의 세대라 정의하고 싶어요!
nice07  2012-12-15 09:14     |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주변의 이웃을 생각할 사고의 여유가 있는 사람
clubbar  2012-12-15 08:23     | 
중년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편안한복장으로 쇼파에 기대어 책을 읽고 있는모습이 떠오르는 군요
stopprincess  2012-12-15 07:41     | 
중후한 편안함을 지닌 사람
    | 1  | 2  | 3  | 4  | 5  | 6  |    
  - 당첨시 이벤트 상품은 고객님의 주소로 갑니다. (응모시 꼭 주소를 확인해 주세요)
  - 명확하지 않은 고객주소로 인한 이벤트상품 분실/반송은 고객의 과실로 간주됩니다.
  - 이벤트상품 미수령시 당첨발표후 3개월 이내에 1:1상담이나 전화를 주셔야합니다.
  - 한사람이 순수한 의도가 아닌 목적으로 여러아이디로 응모하여 당첨시, 당첨취소가 될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당첨자발표 제휴안내
응모하기 응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