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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른에 비로소 홀로 섰다
조광수|한국경제신문 한경BP
세상에 표준이 되는 인생이란 없다. 모범 답안 같은 인생도 없다. 몇 살에 결혼하고, 몇 살에 승진하고, 몇 살에는 얼마짜리 집을 산다는 식의 획일적인 잣대는 의미가 없다. 획일적이고 강요된 사회적 기준에서 벗어나 자신의 꿈을 찾아 사는 것이 자기만족이고 행복이다. 돈을 좇아 선택한 일은 결코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전문가가 되는 것, 그게 삶의 지혜다. 인간관계의 힘겨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원하건 원치 않건 우리 모두는 누군가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내 맘 같지 않다고 해서 피해 다닐 수는 없다. 사회생활에서는 싫은 사람과도 관계를 맺어야 한다. 따라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한 해법을 찾아야 한다....
댓글주제| '나는 서른에 ㅇㅇ했다' 서른 미만이라면 '나는 서른에 ㅇㅇ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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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mit21  2015-02-03 13:07     | 
나는 서른에 결혼했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것중에 하나 결혼,많은 생각과 준비 그리고 결정까지 하면서 아내와 내가 하나되어서 결정했다. 현재도 집사람을 사랑하니깐 후회하는 결혼은 아닌것 같아서 만족 스럽다. 사랑하는 자녀가 둘이 생겨서 너무도 좋고 현명하게 키워서 나라의 좋은 인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는 결혼, 철없는 시절을 벗어나고, 저축하는 습관도 기르고, 밤늦게 돌아다니지도 않고, 방황도 적어졌고, 일을 보다 전념을 했던것 같다. 물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sue7491  2015-01-31 23:23     | 
나는 서른에 회사를 다녔다. 서른 미만이라면 전세계를 돌면서 많은것을 경험했을것이다.
eun8118  2015-01-31 21:29     | 
나이 서른에 솔직히 인생을 좀 알것 같았다.
가장 화려하면서도 가능성이 열린 성숙한 서른이란 나이에 비로서 인생을 조금 알것 같았다.
설익은 농도의 시대 10대를 넘어 방황의 시기 20대를 지나서 만난 서른 그이후 삶에 대해 조금씩 눈뜨고 인생의 의미와 깨달음이 빛을 더해가는 아름다운 시간이었고 그 시간이 점점 더 소중해지고 서른이 주는 큰 의미에 감사를 하게되었다.
서른의 시대 장미같은 빛나는 아름다움과 가장 아름다운 문학을 할수있는 열정과 꿈 소망을 담았다.
가장 빛나는 희망들이 그 즈음 내 가슴에서 움트고 있었다.
마치 별처럼, 인내처럼, 짜릿한 마법처럼~~!!
ntjiho  2015-01-31 20:57     | 
나는 서른에 도전을 했다.
sesdos  2015-01-31 18:51     | 
나는 서른에 행복을 이룰 수 없어 투잡했다.
popline  2015-01-31 18:12     | 
화이팅
popline  2015-01-31 18:11     | 
화이팅
fosim  2015-01-31 16:51     | 
나는 서른에 배낭여행을 했다~!!!
oreoooreoo  2015-01-31 07:52     | 
나는 서른에 자격증을 땄다.. 그러나 그 자격증은 구석 어딘가에 박혀서 사용하지 못하고 있네요~~
casyo2  2015-01-29 23:24     | 
''나는 서른에 뭐 했는지 솔직히 기억이 안난다.''
uvvuhappy  2015-01-26 17:12     | 
올해가 29! 입니다.
벌써 내년을 준비하자니 빠른 감이 없잖아 있는 기분이지만...
한해 두해 세월이 감에 따라 뭐든 배우는게 좋았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은 독서와 자기계발 뿐이더군요.
40대 후반이신 어머니, 50대 초반이신 아버지께도 이 책 함께 읽어보자 권하고 싶네요. ^^
나는 서른에 독립할 것이다.
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물론 지금도 독립 된 생활과 비슷하지만, 제가 없으면 집이 안 돌아가다보니..
abn0102  2015-01-25 23:30     | 
어느덧 결혼적령기도 지나고 승진도 늦어졌고 언제할지도 모르고 아직도 부모님집에 살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 몇몇하고만 친분을 유지하고 싫어하는 사람과는 같이 있는것조차 꺼려하곤 합니다. 그래서 인간관계가 편협합니다. 누군가에게 의지하지 않고 내가 과연 잘할 수있는 일은 무엇일까. 무언가에 전문가가 되는일. 싫어해도 내색하지 않고 무난하게 관계를 맺는일. 그 해법을 찾아 비로소 홀로 서고 싶습니다. 제 이야기 같네요. 제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신청드려요.
sjm5421  2015-01-25 18:00     | 
나는 서른에 비로서 어른이 되었다.직장을 가지고 결혼을하고 애를 낳았다.그리고 내집마련을 서른 후반에 내집도 가졌다. 아주 행복한 30대 였다^^
sourcelee  2015-01-25 17:03     | 
나는 서른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얻었다.
요즘은 하루하루가 전쟁이고 힘든 날들입니다. 이렇게 힘든 날들 힘내시고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gjerty  2015-01-25 16:23     | 
정말 한번쯤 읽어보고 싶은 도서 입니다.작가의 생각이 잘 반영된것 같아 아주 잘 읽었습니다.읽으면 읽을수록 그 진면모를 잘 알수가 있서 너무나도 좋습니다.모든 사람이 그렇듯 모두가 평등하고 아름답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 드립니다.
k31018  2015-01-24 16:51     | 
"나는 서른에 10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졌다"10년을 연애했죠. 그런데 그 종지부를 저는 30살에 찍었답니다. 29살 30살엔 결혼이야기도오고갔었죠. 그런데 정말 아니라는 것이 제 맘의 결정을 내리더라고요. 서로가 맞지 않은 부분이 많았죠. 하지만 정으로. 의이로 아닌 부분도 맞춰가면서 어떻게든 잘해보려고했는데. 아니라는 결정을 내렸어요.
그런데 정말 잘한것 같아요. 지금 그 결혼을 생각하면 젝 감당할수없는 .지옥과도 같거든요.

제 나이 이제 35살. 일도 솔직히 작년에 잘안됐는데. 올해는 새로운 맘으로 기운차게.긍정적으로 살고싶어요. 제 일에 충실하다보면 연애. 사랑도 따라올것이라 생각해요
manialife  2015-01-23 23:00     | 
나는 서른에 비로소 홀로 섰다

s017lee  2015-01-23 15:18     | 
나는 서른에 군제대를 하고 첫직장을 얻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산다고 했는데 뒤돌아보니 남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여유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그때 마음먹고 계획했던 일들을 추진해보려고 합니다.
naengi  2015-01-23 14:11     | 
나는 서른에 결혼할 것이다.
lpll4  2015-01-23 12:00     | 
나는 서른에 첫직장을 다녔다.
그때의 느낌과 각오가 아른하지만, 무언가 열심히 배우려는 마음은 현재도 여전하다. 앞으로도 꼭! 원하는 일에는 조금 더 절실한 마음으로 임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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